제130호 도로교통 주간 뉴스레터(2026.10.13 ~ 10.19)
 (사)한국도로협회 교육홍보실
WEEKLY · KOREA ROAD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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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건설 산업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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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0
2026.10.13 ~ 10.19 · 발행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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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단 연계 고속도로망 구축 속도…해외건설은 3조원 신전략펀드로 돌파구
용인 반도체 산단을 중심으로 고속도로·고속화도로 8개 사업이 예타·적격성조사를 통과하고, 세종~청주·양평~이천 등 전국 고속도로 사업도 수주·계약을 통해 본궤도에 올랐다. 한편 정부는 3조원 규모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해 패키지형 수주 확대에 나섰고, 서울시 등 지자체는 고속도로 추돌사고와 노후교량 문제를 계기로 드론·AI 기반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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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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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반도체 산단 도로망 속도…고속·고속화도로 8개 사업 관문 통과● KCC건설·삼환기업·HJ중공업, 세종~청주 고속도로 3개 공구 수주 유력● 2명 숨진 고속도로 교통사고…피해 왜 컸나?● 정부, 3조원 규모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조성…패키지형 수주 확대● 오세훈 "교량·고가차도 해체공사 무인 점검 원칙 적용"● 안성시, 노면 파손·배수시설 점검 등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드론·AI로 한강대교 노후화 점검하고 선제대응"● 용인시, 반도체 산단 도로망 속도…고속·고속화도로 8개 사업 관문 통과● KCC건설·삼환기업·HJ중공업, 세종~청주 고속도로 3개 공구 수주 유력● 2명 숨진 고속도로 교통사고…피해 왜 컸나?● 정부, 3조원 규모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조성…패키지형 수주 확대● 오세훈 "교량·고가차도 해체공사 무인 점검 원칙 적용"● 안성시, 노면 파손·배수시설 점검 등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드론·AI로 한강대교 노후화 점검하고 선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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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7 CATEGORIES · 33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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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OAD · Road Infrastructure
도로분야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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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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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반도체 산단 등 국가 핵심 산업단지와 연계한 고속도로·고속화도로 건설이 전국 각지에서 예타·적격성조사 통과 등 가시적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북중 간 신압록강대교 개통도 임박해 국제 교통망 변화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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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반도체 산단 도로망 속도…고속·고속화도로 8개 사업 관문 통과
용인을 지나는 고속도로 7개와 고속화도로 1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또는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반도체 산단 연계교통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경부지하고속도로와 반도체고속도로가 격자형 도로망의 핵심으로, 각각 국토부 타당성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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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양평군, 민선 9기 공약 120건 확정…서울-양평고속도로 등 '속도'
양평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 120건을 확정하고 서울-양평고속도로 건설을 교통 분야 핵심 과제로 제시, 사업 추진단 구성과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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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북·중 국기 함께 게양
2014년 완공 후 12년간 사용되지 못했던 북중 신압록강대교의 북한 쪽 통관시설에 북한·중국 국기가 내걸리며 개통 준비가 포착됐고, 15일 기념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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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울산 국가산단 연결 지하고속도로 건설 계속 추진
울산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계속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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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BUILD · Construction & Civil Eng.
건설·토목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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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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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세종~청주, 양평~이천 등 전국 단위 고속도로 사업이 수주·계약 변경을 통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일부 도로공사 현장에서는 안전·환경 관리 부실 문제가 드러나며 품질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 01 |
KCC건설·삼환기업·HJ중공업, 세종~청주 고속도로 3개 공구 수주 유력
세종~청주 고속도로 사업의 3개 공구에 대해 KCC건설, 삼환기업, HJ중공업이 각각 수주 유력 업체로 떠오르며 전국 단위 고속도로망 확충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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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태영건설, 양평~이천 고속도로 4공구 변경계약…847억원 규모
태영건설이 양평~이천 고속도로 4공구에 대해 847억원 규모의 변경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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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천안 성환~평택 소사 도로공사' 현장 안전·환경 관리 '구멍'… 붕괴 등 사고 잇따라
천안 성환~평택 소사 도로공사 현장에서 붕괴 등 사고가 잇따르며 안전·환경 관리에 허점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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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울릉공항 사택', 49억 들여 땅 샀는데 진입도로 개설은 불투명
울릉공항 사택 부지를 49억원에 매입했지만 진입도로 개설 여부가 불투명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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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아산시, 방축동 도시계획도로 개통
아산시가 방축동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해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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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SAFETY · Transportation & Safety
교통·안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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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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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고속도로 추돌사고로 드러난 주행보조 기능의 안전 사각지대부터 노후교량 관리 전환, 지자체의 신호정보 개방과 공사구간 통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까지 도로 안전을 둘러싼 다각적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 01 |
2명 숨진 고속도로 교통사고…피해 왜 컸나?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사용 추정 차량이 정체 구간 선행 차량을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4년여간 주행 보조 기능 사용 중 발생한 전국 고속도로 사고의 치사율이 전체 사고보다 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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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오세훈, 서소문고가 사고 교훈 삼아 노후교량 안전 관리 전환… AI·드론 활용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사고를 계기로 노후 교량 안전 관리 체계를 AI·드론 등 첨단기술 기반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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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인천시, 개방 교차로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800개 추가 개방
인천시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개방 교차로를 기존 835개소에서 1635개소로 확대하고 우회전 시 보행신호 정보도 함께 제공해 보행자 충돌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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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급경사지 정비공사' 구례 시암재~성삼재 도로 평일 통제
구례군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를 위해 노고단 일주도로 시암재~성삼재 약 1.4㎞ 구간을 오는 12월 10일까지 평일에 한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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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충북교육청,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북교육청이 청주 중앙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어 횡단보도 안전 수칙 리플릿을 배포하고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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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GLOBAL · Global Construction Market
해외건설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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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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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정부가 해외 인프라 시장의 투자개발형 사업 중심 재편에 대응해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하고 개발·시공·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수주 확대에 나서는 가운데, 올해 수주 실적 반토막이라는 과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 01 |
정부, 3조원 규모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조성…패키지형 수주 확대
정부가 12일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국내외 자본을 결집해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신설하기로 했다. 기존 개별 사업 중심 지원체계를 국가·지역별 공동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기획·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패키지형 수주를 확대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자재 납품 등 국내 경제 선순환을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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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3조원 펀드 신설, 해외 건설 수주 돕는다
정부는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투자지원체계 고도화 방안'을 통해 해외 인프라 시장이 투자개발형 사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대응, 개발·시공·운영을 한 번에 수주하는 패키지형 방식을 확대하기로 했다. 2018년 한국도로공사·SK에코플랜트가 수주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를 대표 사례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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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정부, 3조 규모 해외건설 新전략펀드 신설… 패키지형 수주 확대
정부가 해외건설 수주 지원을 위해 3조원 규모의 신전략펀드 신설과 패키지형 수주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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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올해 해외건설 수주 ‘반토막’… 투자개발형 확대 시급
올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단순 시공형에서 벗어나 투자개발형 사업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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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3조 해외건설 펀드 신설…조선업 AX에도 1.4조 투입
정부는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2조원의 국내외 자본을 추가 유치해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하며, 단순 시공을 넘어 개발·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패키지형 수주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같은 날 조선업 생산공정의 AI 전환을 위해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1조4060억원을 투입하는 계획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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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STRUCT · Bridges & Tunnels
교량·터널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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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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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들이 노후 교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드론·AI 등 무인점검 신기술 도입과 민관합동 점검을 확대하는 가운데, 교량·터널 관련 통행 통제 및 구조 개선 공사도 각지에서 병행되고 있다.
| 01 |
오세훈 "교량·고가차도 해체공사 무인 점검 원칙 적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대교에서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점검에 참석해 드론·스마트센서·AI 등을 활용한 노후 교량 안전관리 기술을 시연했다. 서울시는 마포대교 등 4개 교량에 선정된 기술을 적용해 검증 중이며, 우수 기술은 내년부터 한강교량 안전점검에 시범 도입하고 노후 교량·고가차도 해체 공사에도 무인 점검을 원칙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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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울산시, 30년 넘은 노후 교량 '민관합동 안전 점검' 나선다
울산시가 준공 30년이 넘은 노후 교량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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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노후 교량 안전점검 후속조치가 중요
노후 교량 안전점검 이후 발견된 문제에 대한 후속 보수·보강 조치의 중요성을 지적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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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대동교 15일부터 부분 통제… 트램·차량 6차로 교량으로 신설
대동교가 15일부터 부분 통제되며, 트램과 차량이 함께 이용하는 6차로 교량으로 신설 공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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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김해 대청IC→창원 터널 진입 도로 16일 야간 전면 통제
경남 김해시가 가로등 LED 교체 공사를 위해 대청IC에서 창원터널 진입 방향 고가도로를 16일 야간 전면 통제하며, 해당 구간 차량은 대청로로 우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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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MAINT · Road Maintenance
유지관리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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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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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노면 파손·배수시설 점검 등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정비와 도로변 환경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 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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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 교량 ·고가차도 해체공사 무인 점검 원칙 적용"
이번 현장 점검은 노후 교량 손상과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점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무인 점검 신기술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8월 27일 공모를 통해 무인 점검 신기술 4건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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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식]시, 겨울철 도로 설해대책 추진 등
특히 제설 장비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 와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며 CCTV 등 재난대응시스템을 활용해 강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게 제설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소방·군부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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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제주시 115개 지점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차량 대수를 차종별·방향별·시간대별로 측정해 기록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내 교통량 변화와 흐름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향후 도로 계획과 건설, 유지관리 등 도로 정책 수립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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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안양시, 겨울철 대설 대비 제설 기지 점검...14억 7천만원 투입
이번 대책은 제설 장비를 활용한 도로 관리와 마을 단위의 생활권 제설 을 병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대형 제설 차량의 접근이 어렵거나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은 현장 순찰과 신속한 초동 조치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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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TECH · Emerging Technologies
도로최신기술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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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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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드론·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노후 교량·인프라 점검 체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피지컬 AI, BIM, C-ITS 등 도로·건설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기술 접목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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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로 한강대교 노후화 점검하고 선제대응"
서울시가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를 계기로 한강대교에서 드론과 AI, 스마트센서를 활용한 노후교량 무인점검 신기술을 시연했으며, 성산대교·원효대교 등 현장 실증을 거쳐 우수 기술을 한강 교량 점검·진단에 시범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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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피지컬 AI로 공장·자율주행 바꾼다…토론토대 협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토론토대와 협력해 피지컬 AI 기술을 자율주행 등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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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KT클라우드가 AIDC 사업에서 BIM을 강조하는 이유
KT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AIDC) 구축 사업에서 BIM(건설정보모델링) 기술을 핵심 요소로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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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일본에 C-ITS 소개" 롯데 '재팬 모빌리티쇼2026' 참가
롯데가 '재팬 모빌리티쇼 2026'에 참가해 국내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기술을 일본에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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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PICTURE
📊 Weekly Analysis.
주간 분석 및 시사점
01 반도체 산단 연계 도로망
용인을 지나는 고속도로 7개와 고속화도로 1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또는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반도체 산단 연계교통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부지하고속도로와 반도체고속도로가 격자형 도로망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02 해외건설 신전략펀드
정부가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국내외 자본을 결집해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신설, 개발·시공·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수주 확대에 나선다. 올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반토막 난 상황에서 투자개발형 사업 전환이 과제로 떠올랐다.
03 노후 교량 무인점검 전환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사고를 계기로 한강대교에서 드론·AI·스마트센서를 활용한 무인점검 신기술을 시연하고, 마포대교 등 4개 교량에 시범 적용해 노후 교량·고가차도 해체공사에 무인 점검을 원칙화할 계획이다. 울산시 등도 민관합동 노후 교량 안전점검에 나섰다.
💡 Conclusion. 이번 주의 결론
이번 주 도로·건설 분야는 반도체 산단 등 국가 핵심 산업과 연계한 고속도로망 구축이 전국 각지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는 동시에, 해외건설 시장에서는 투자개발형 패키지 수주로의 전환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체계 고도화가 본격화됐다. 한편 통영대전고속도로 추돌사고와 서소문고가 사고 등을 계기로 주행보조 기능의 안전 사각지대와 노후 인프라 관리 체계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드론·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이 도로 분야 전반의 공통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사)한국도로협회 · 교육홍보실 · 02-3490-1091
© KOREA ROAD ASSOCIATION · V.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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