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호 도로교통 주간 뉴스레터(2026.10.27 ~ 11.2)
 (사)한국도로협회 교육홍보실
WEEKLY · KOREA ROAD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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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건설 산업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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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2
2026.10.23 ~ 11.02 · 발행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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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노후 교량 안전점검 지시 속 AI 기반 교통·시설 안전관리 체계가 전국으로 확산
이재명 대통령이 노후 교량·도로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 가속화를 재차 지시한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카카오·티맵 등과 손잡고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를 구축하는 등 AI·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인프라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동시에 포천~철원 고속도로, 노을대교 등 대형 간선도로망 사업이 예타·착공 단계를 거치며 속도를 내고 있으며, 경기도·서울시 등 지자체는 겨울철 제설대책과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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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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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 해수부, 항만·연안 정비 SOC 예산 집행 현장 점검● 도로공사, 네이버·카카오·티맵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이 대통령 "핼러윈 등 인파밀집 지역 빈틈없는 대비…노후 교량 등 안전점검 속도"● 경기도, 31개 시군과 겨울철 제설 공조체계 구축…AI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 11월 시범 도입● 딥엑스, 강릉 ITS 세계총회서 교통 CCTV AI 전환 기술 전시● 강원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 해수부, 항만·연안 정비 SOC 예산 집행 현장 점검● 도로공사, 네이버·카카오·티맵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이 대통령 "핼러윈 등 인파밀집 지역 빈틈없는 대비…노후 교량 등 안전점검 속도"● 경기도, 31개 시군과 겨울철 제설 공조체계 구축…AI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 11월 시범 도입● 딥엑스, 강릉 ITS 세계총회서 교통 CCTV AI 전환 기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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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6 CATEGORIES · 29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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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OAD · Road Infrastructure
도로분야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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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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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대형 간선도로망 예비타당성 확보와 지역 도로 확장 사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건설사의 해외 인프라 사업 영역도 도로·철도에서 에너지망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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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총력
총사업비 1조3305억원, 24㎞ 구간의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를 직접 방문해 예타 반영을 요청했다. 국도 43호선 교통량이 8년 새 68% 급증하는 등 접경지역 교통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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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청주시, 남일면 신송리 도로 확장 2028년 완공
청주시가 286억원을 투입해 남일면 신송리~효촌리 구간 도로 폭을 6m에서 20m로 확장하는 공사를 올해 하반기 착공, 2028년 완공할 예정이다. 노후 교량인 신송교 재가설도 함께 이뤄져 교통량 분산과 안전성 확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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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GS건설, 호주 인프라 사업 확대…도로·철도 이어 송전망까지
GS건설이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도로공사, 2024년 철도 터널공사 수주에 이어 송전망 공동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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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아산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진입 도로 개통
아산시가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로 이어지는 진입 도로를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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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김포시, 골드라인 증차·일산대교 무료화 등 도 예산 지원 건의
김포시가 경기도에 골드라인 증차와 일산대교 무료화 등 교통 현안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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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BUILD · Construction & Civil Eng.
건설·토목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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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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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해수부의 전국 단위 항만·연안 SOC 예산 집행 점검을 비롯해 노을대교·국도 5호선 등 주요 도로 인프라 사업이 착공·조사 단계를 거치며 속도를 내고 있고, GS건설은 호주에서 도로·철도를 넘어 전력망 사업으로 해외 수주 영역을 넓히고 있다.
| 01 |
해수부, 항만·연안 정비 SOC 예산 집행 현장 점검
해양수산부가 연간 약 2조원 규모 항만·연안 정비 SOC 예산의 차질 없는 집행을 위해 26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전국 16개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허가 지연 등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소하고 사후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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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고창~부안 노을대교 지반조사 단계…2028년 1월 착공 목표
전북 고창과 부안을 잇는 총연장 8.87㎞의 노을대교 건설사업이 실시설계와 지반조사 단계에 들어갔으며, 2028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완공 시 두 지역 간 이동시간이 7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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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국도 5호선 제천 봉양~원주 신림 구간 연내 착공 본격화
국도 5호선 제천 봉양에서 원주 신림을 잇는 구간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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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GS건설, 호주 도로·철도 이어 전력망 사업 확대…오스넷과 협력
GS건설이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도로·철도 인프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송전망 건설 등 전력망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양사는 뉴잉글랜드 재생에너지 구역 조성 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에 합작법인·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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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 도로 환경정비 내년 1월 착공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 도로 환경정비 사업이 내년 1월 착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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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SAFETY · Transportation & Safety
교통·안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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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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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한국도로공사가 민간 플랫폼 기업들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를 구축하는 등 AI·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인프라 고도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에서도 겨울철 제설대책과 보행자·어린이 안전 강화 조치가 병행되고 있다.
| 01 |
도로공사, 네이버·카카오·티맵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민간 IT·모빌리티 기업 6곳과 '민·관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 협의체(K-DFRS)' 구성 업무협약을 체결, 고속도로 사고·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2차 사고를 예방하고 AI 기반 자동 대응체계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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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딥엑스, 초저전력 AI 반도체로 교통사고·역주행 감지 기술 공개
딥엑스가 ITS 세계총회에서 도로변 카메라에 초저전력 NPU를 탑재해 차량·보행자·돌발상황을 실시간 분석하는 기술을 선보였으며, 한국도로공사 스마트톨링 시스템 등 국내 교통 인프라 적용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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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수원시, 겨울철 도로 제설 종합대책 수립
수원시가 노후 제설장비 교체·확충, 출퇴근 시간대 제설제 사전 살포 골든타임 설정, CCTV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담은 '2026~27년 겨울철 도로 제설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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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고양시, PM 전용주차 구역 확대·불법 주정차 견인…보행자 안전 강화
고양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주차 구역을 확대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을 강화해 보행자 안전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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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이민근 안산시장, 본오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동참
이민근 안산시장이 본오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통학로 안전 의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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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STRUCT · Bridges & Tunnels
교량·터널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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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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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이재명 대통령이 노후 교량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 가속화를 재차 지시하며 전국적 안전관리 강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남고속도로 방음터널 사업비 급증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의 비용 부담 문제와 지역 교량·터널 시설의 유지관리·안전 보강 이슈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 01 |
이 대통령 "핼러윈 등 인파밀집 지역 빈틈없는 대비…노후 교량 등 안전점검 속도"
이재명 대통령은 가을철 축제로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앞서 지시한 노후 교량·도로·건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재차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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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호남고속도로 방음터널 3,400억, 도로공사 부담 방안 검토해야"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동광주IC~광산IC, 11.2km)이 토공·교량·배수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나 사업비가 2,700억원에서 8,105억원으로 급증했고, 이 중 방음터널 비용 3,400억원에 대해 한국도로공사의 부담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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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박해영 경남도의원, 마창대교 2038년 이후 유지관리비 대비책 촉구
박해영 경남도의원이 민간투자사업으로 운영 중인 마창대교의 운영기간 종료(2038년) 이후 유지관리비 부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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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양평군, 교량 안전난간 보강…생명 보호망 강화
양평군이 관내 교량의 안전난간을 보강하는 사업을 추진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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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아이디씨티, GPS 끊기는 터널·지하공간에 위치정보 연결 [서울AI허브]
아이디씨티가 GPS 신호가 끊기는 터널 및 지하공간에서도 위치정보를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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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MAINT · Road Maintenance
유지관리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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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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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겨울철을 앞두고 경기도 등 지자체가 AI 기반 결빙 예측·제설 공조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한편, 서울시는 복합재난 대응훈련과 노후교량 무인점검 등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장기적 교량 유지관리비 대비와 도로 정비 평가 등 기초적 관리 체계 점검도 병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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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과 겨울철 제설 공조체계 구축…AI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 11월 시범 도입
경기도가 31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2026~2027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사전대책회의'를 열고 제설 장비·자재 비축 현황과 결빙 취약구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지자체 최초로 기상·지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결빙을 예측하는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을 11월부터 지방도에 시범 운영하고, 11월 15일부터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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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서울시, 지반침하·붕괴·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노후교량 무인점검 신기술도 점검
서울시가 명일동 지반침하, 서소문고가 철거현장 사고 등 실제 발생한 사고 5건을 복합재난 상황으로 재구성해 21개 기관 725명이 참여하는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오세훈 시장은 훈련에 앞서 한강대교에서 노후교량관리 무인점검 신기술 현장을 직접 육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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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경남도의원, 마창대교 2038년 이후 유지관리비 대비책 촉구
박해영 경남도의원이 마창대교의 운영 종료(2038년) 이후 발생할 유지관리 비용 부담에 대한 사전 대비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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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하동군, 위임국도 분야 도로 정비 점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하동군이 위임국도 분야 도로 정비 점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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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TECH · Emerging Technologies
도로최신기술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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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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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강릉 ITS 세계총회서 교통 CCTV AI 전환 기술 전시
한국 도로 공사 스마트톨링 시스템에 다차로 번호판 인식(ETC) 기술을 위한 NPU 적용을 추진 중이다. 코레일 철도 안전 AI 프로젝트에서는 AI 에지박스를 통해 판토그래프 점검 및 열차·작업자 감지를 검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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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부산 명지·녹산 산단 통합관제 수주..."AI· 디지털트윈 적용"
디지털트윈 통합관제와 도로 위험 관리, 다차원 환경 모니터링, 탄소회계 시스템 등을 구축해 현장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시각화까지 하나의 체계로 연결합니다. 센코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기존 센서·계측 사업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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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대우건설, 건설현장에 AI 도입해 ' 스마트건설 ' 전환
빠르게 파악해 건설 계약의 잠재적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업계에서는 스마트건설 AI가 언어와 서류의 장벽을 낮추고 현장 작업자가 안전과 품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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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안전모 제대로 썼는지 AI가 감시한다… 막오른 ‘ 스마트건설 ’ 시대
대우건설,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로 현장 운영·관리 혁신 작업자가 쓰러지면 사람이 발견하기 전 인공지능(AI)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 상황실에 경고를 보낸다. 한국인 관리자의 지시는 실시간 외국인 노동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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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아이디씨티, GPS 끊기는 터널·지하공간에 위치정보 연결 [서울AI허브 20...
물류, 자율 주행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도로 적용 사례도... 현지 협력 체계를 마련해 수출형 사업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아이디씨티는 장기적으로 단일 장비 판매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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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PICTURE
📊 Weekly Analysis.
주간 분석 및 시사점
01 노후 시설물 안전점검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핼러윈 등 인파밀집 시기 안전관리와 함께 노후 교량·도로·건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신속히 진행할 것을 재차 지시했다. 이에 호응해 서울시는 지반침하·붕괴·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21개 기관 725명 규모로 실시하고 한강대교에서 노후교량 무인점검 신기술을 점검했으며, 양평군은 교량 안전난간을 보강하는 등 전국적으로 노후 인프라 안전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02 AI·데이터 기반 교통안전 인프라 고도화
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민간 기업 6곳과 'K-DFRS' 협의체를 구성해 고속도로 사고·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딥엑스는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활용한 교통사고·역주행 감지 기술을 선보였고, 경기도는 AI 기반 도로살얼음 분석시스템을 11월부터 시범 도입하는 등 AI 기술이 교통안전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03 대형 간선도로망 사업 추진과 비용 부담 과제
강원도는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창~부안 노을대교와 국도 5호선 제천~원주 구간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다만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의 방음터널 비용이 3,400억원으로 급증해 도로공사 부담방안이 쟁점이 되고, 마창대교의 2038년 이후 유지관리비 대비책도 촉구되는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의 재원 부담 문제가 함께 부각되고 있다.
💡 Conclusion. 이번 주의 결론
이번 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노후 교량·시설 안전점검 강화와 함께,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 인프라 고도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포천~철원 고속도로, 노을대교 등 대형 간선도로망 사업이 예타·착공 단계를 거치며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한편, 호남고속도로 방음터널 비용 급증과 마창대교 유지관리비 문제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의 장기적 재원 부담 이슈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서울시 등 지자체 차원의 겨울철 제설대책과 복합재난 대응훈련도 선제적 안전관리 노력으로 주목된다.
(사)한국도로협회 · 교육홍보실 · 02-3490-1091
© KOREA ROAD ASSOCIATION · V.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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