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호 도로교통 주간 뉴스레터(2026.9.15 ~ 9.21)
 (사)한국도로협회 교육홍보실
WEEKLY · KOREA ROAD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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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건설 산업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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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26
2026.09.15 ~ 09.21 · 발행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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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비전 2035' 선포, 도로가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한국도로공사가 도로를 에너지·데이터가 결합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비전 2035'를 선포하며 미래 도로 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민자도로 재정지원 구조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등 도로 정책 전반의 개선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 심의,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 등 국가급 인프라·기술 사업도 본궤도에 오르며 추석 연휴를 앞둔 교통안전·시설점검도 전국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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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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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비전 2035' 선포… 도로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국토부, 대우건설의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안 검토 21~22일 진행● 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 추진…야간 최대 시속 50㎞● 장영진 무보 사장, 중장기 금융 문턱 낮춰 우리 기업 해외 수주 확대● 부산 낙동강 하구 교량건설(대저·엄궁·장낙대교) 공익감사 청구 예고● 추석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점검● 강릉 ITS 세계총회, 434개 부스 완판…교통 올림픽 준비 최고조● 한국도로공사, '비전 2035' 선포… 도로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국토부, 대우건설의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안 검토 21~22일 진행● 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 추진…야간 최대 시속 50㎞● 장영진 무보 사장, 중장기 금융 문턱 낮춰 우리 기업 해외 수주 확대● 부산 낙동강 하구 교량건설(대저·엄궁·장낙대교) 공익감사 청구 예고● 추석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점검● 강릉 ITS 세계총회, 434개 부스 완판…교통 올림픽 준비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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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issue
7 CATEGORIES · 46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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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OAD · Road Infrastructure
도로분야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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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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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한국도로공사의 '비전 2035' 선포로 도로의 모빌리티 플랫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민자도로 재정지원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와 지자체별 통행료 동결·고속도로 확충 이슈가 함께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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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비전 2035' 선포… 도로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도로를 단순 통행 공간이 아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비전 2035'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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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단독] 세금으로 민자도로에 5년간 8500억 지원했다
최근 5년간 민자도로에 8474억 원의 재정이 지원됐으며, 통행료 미인상 보전금이 2021년 296억 원에서 2025년 1327억 원으로 급증한 반면 일부 운영법인은 출자금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아 수익구조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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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인상 계획 철회…내년 3월까지 동결
경기도가 제3경인·서수원~의왕고속화도로 통행료 인상 계획을 도의회 제동으로 철회하고 일산대교 포함 3곳 통행료를 내년 3월까지 동결하며, 사업자 수입 감소분은 도비로 보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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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광주~강진 잇는 고속도로 연내 개통
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첫 고속도로가 광주~강진을 바로 잇는 노선으로 올해 안에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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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양평군, 서울~양평 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 속도전
양평군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203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재개하고, 철도 연장·국도 확장·교량 신설을 동시에 추진해 수도권 동부 교통망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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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엄교섭 경기도의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도로망 점검
엄교섭 경기도의원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국지도 57호선 등 주변 도로망 확충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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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고속도로 휴게소도 충남형 탄소중립 동참
충남 지역 고속도로 휴게소들이 충남형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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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BUILD · Construction & Civil Eng.
건설·토목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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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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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 심의 등 국가 단위 핵심 인프라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아산·청주·김포·화성 등 각 지자체에서도 산업단지 연계 도로와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 01 |
국토부, 대우건설의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안 검토 21~22일 진행
국토교통부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제출한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기본설계안 검토를 위해 공항·항만·토질·토목 등 7개 분야 21명의 심의위원을 선정, 21~22일 설계평가회의를 진행한다. 심의 통과 시 10월 결과 공개 및 수의계약, 11월 초 착공 기념식 개최까지 예정돼 있어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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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아산시, 삼성 투자 뒷받침 위해 아산현충사IC 연결 도로 착공
아산시가 삼성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아산현충사IC 연결 도로 공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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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3공구 연내 준공·4공구 2027년 목표…진입 도로 사업 추진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이 3공구는 연내, 4공구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이에 맞춰 진입 도로 개설 사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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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김포 월곶면 고막~용강 도로 개설, 내년 하반기 착공
김포시가 월곶면 고막리와 용강리를 잇는 도로 개설 사업을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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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김포시, 시도 22호선 도로 개설 사업 급물살
김포시의 시도 22호선 도로 개설 사업이 속도를 내며 추진에 탄력이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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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화성 민선 9기 공약 기획③] 철도 15개 사업·동탄트램·순환 도로 등 정비 계획
화성시가 민선 9기 공약으로 철도 15개 사업, 동탄트램, 순환 도로망 정비 등 대규모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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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전남광주, 첨단3지구 21개 구간 도로명 부여 완료… 주소체계 일원화
전남광주특별시가 옛 광산·북구·장성 경계로 혼선을 빚던 첨단3지구 일대 21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 주소체계를 일원화해 입주 주민과 기업의 행정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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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SAFETY · Transportation & Safety
교통·안전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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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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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어린이보호구역의 획일적 속도 규제를 시간대별로 탄력화하려는 움직임이 대전·강원 등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각 지자체·경찰은 교통안전 및 혼잡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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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 추진…야간 최대 시속 50㎞
대전시는 왕복 6차로 이상 대로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주간엔 시속 30㎞를 유지하되 야간엔 최대 시속 50㎞까지 허용하는 시간제 속도운영을 추진한다. 2028년까지 69억2800만원을 투입해 46개 구간에 단계적으로 고정형·가변형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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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강원경찰, 스쿨존 심야사고 '0건'…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강원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2020년 이후 심야시간대(오후10시~오전7시) 교통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경찰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시간제 속도제한을 도내에서도 매년 5곳씩 늘려 최대 24곳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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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경남경찰, 추석 연휴 종합 치안·교통안전 대책 시행
경남경찰청은 9월17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체감안전 제고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혼잡구간 교통관리, 경찰특공대 배치 등 종합 치안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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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대구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구시는 9월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158명을 투입해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동대구역 등 교통량 밀집지역을 특별관리하는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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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GLOBAL · Global Construction Market
해외건설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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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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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진 무보 사장, 중장기 금융 문턱 낮춰 우리 기업 해외 수주 확대
하반기에는 선금융 지원 대상을 자원확보 사업과 아시아 인프라 시장 등으로 확대한다. 다자개발은행(MDB) 등과 재보험을 비롯한 금융 협력도 강화해 우리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무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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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아유경제_부동산] 국토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 인프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해외건설 협회와 이달 15~17일 서울 영등포구... 세계적 수준의 ICT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지능형 교통체계 등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이번 GICC를 통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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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구윤철ㆍ칸다 ADB총재 회동…韓 건설 ‘ 해외 수주 3각편대’ 뜨나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액은 472억7000만달러로 11년 만에 최대치를 찍었지만, 이 중 187억2000만달러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단일 사업에서 나온 일회성 실적이었다. 올해 상반기 수주액은 112억80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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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고유가에도 힘 못 쓰는 해외건설 …중동 부진에 수주 7년 내 최소
해외건설 수주 중 중동 비중은 전년 같은 기간의 30%인 23억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재차 고조되면서 급상승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원자재선물 종합(화면번호 6900)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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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현대 건설 ·삼성E&A 잇따른 해외 수주 낭보에 실적 기대감 好好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액은 147억7359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급감했다. 중동 수주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 77억7202만달러에서 올해 23억달러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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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대어' 하나로 작년 해외 수주 고 넘은 삼성E&A…2년 만에 1위 탈환 시도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가 35억 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올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번 한 건의 수주액이 지난해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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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해외건설 협회·디벨로퍼협회, 해외 개발사업 진출 활성화 위한 MOU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부동산 개발 및 해외건설 산업의 동반 성장과 회원사의 해외 시장 진출 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해건협의 '융복합 K-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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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STRUCT · Bridges & Tunnels
교량·터널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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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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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이번 주 교량·터널 분야는 부산 낙동강 하구 교량 건설을 둘러싼 환경단체의 공익감사 청구 추진과 국토교통 무인점검 기술의 민간 이전 등 안전·환경 이슈가 부각됐으며,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준비 소식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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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낙동강 하구 교량건설(대저·엄궁·장낙대교) 공익감사 청구 예고
환경단체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이 대저·엄궁·장낙대교 건설사업의 인허가 절차 조작, 부실한 환경영향평가 등을 이유로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 부산시가 서부산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생태계 파괴 우려에 따른 반발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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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국토교통 공공기술 173건 민간 공개…교량 무인점검 기술 이전 계약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2026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에서 국토교통 R&D 성과 173건을 공개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전자기센서·로봇 기반 교량 케이블 내·외부 통합 무인 점검 기술이 민간기업 이디시엠에 기술이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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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단독] 북-중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10월 6일 개통 준비
2014년 완공됐지만 북한의 연결도로·세관 건설 지연으로 미뤄져온 신압록강대교가 북중 수교 77주년인 10월 6일 개통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북-러 자동차다리 개통에 이어 북중 관계에서도 국경 교량 개통이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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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장성대교, 18~20일 전면 통제…교량 보수·보강 공사 시행
노후 교량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공사로 장성대교가 사흘간 전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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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인천시, 교량·공공청사 등 14곳 안전점검…가을철 사고 예방
인천시가 가을철 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과 공공청사 등 시설 1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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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전진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에 철도·교량까지 교통망 확충 추진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함께 철도·교량 등 교통망 확충 계획이 지역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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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동두천 하천에 남겨진 폐교량·건설자재…11건 결국 철거
동두천 지역 하천에 방치돼 있던 폐교량과 건설 자재 등 11건이 결국 철거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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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MAINT · Road Maintenance
유지관리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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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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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점검
안전점검은 교량과 터널 등 주요 도로시설물 296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설관리본부는 노면 파손, 배수 불량, 포트홀 등을 확인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선 명절 전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대전시민 불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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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유료 도로 8곳 통행료 면제…동백전 캐시백 15%
추석 연휴 부산에서 광안·거가대로와 부산항대교 등 유료 도로 8곳의 통행료가 면제되고 동백전 캐시백률은...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 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중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박물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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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한국 도로 공사,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공표…새 비전 선언
이번 행사는 공사의 미래 방향성과 안전경영 방침을 동시에 선포함으로써 안전경영 의지가 고속 도로 건설· 유지관리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장기 비전과 안전경영 방침을 재정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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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안전진단 ‘D등급’ 광명 충훈대교 옹벽 새로 짓는다
광명시는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 에서 충훈대교 접속 도로 우측 보강토 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으로 판정되자 상부 도로 왕복 4차로 가운데 안양 방면 2개 차로와 보도 120m 구간의 통행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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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김기표 의원-부천시 ‘원팀’ 가동…상동시장·수영장·경인고속 도로 현...
실제 부천시는 일반 도로 전환에 따른 도로 구조 개선비와 유지관리 비 등 약 1천130억원의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상부 도로 를 현행 고속 도로 로 유지 하거나 일반 도로 로 전환할 때 국가가 도로 개선 사업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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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사설] 전국이 포트홀 몸살, 기후대응 도로 정책 시급하다
전국 도로 가 포트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충북의 여름철 포트홀 발생 건수는 지난해보다 59% 늘었고, 서울은... 매년 같은 민원과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도 근본적인 예방대책보다 땜질식 유지관리 에 의존해 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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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영주시, 추석 귀성길 도로망 일제 정비… 217개 노선 855㎞ 점검
주요 정비 내용은 △ 포트홀 및 균열 등 파손된 도로 노면 보수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도로변 잡목·잡초 제거(풀베기) △훼손된 교통안전표지판 정비 △배수 불량을 유발하는 측구 내 퇴적 토사 준설 등이다. 운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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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TECH · Emerging Technologies
도로최신기술 핵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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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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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내달 개최되는 강릉 ITS 세계총회를 중심으로 도로 분야의 AI·자율주행·C-ITS 기술 실증과 플랫폼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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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ITS 세계총회, 434개 부스 완판…교통 올림픽 준비 최고조
내달 강릉에서 열리는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의 전시 부스가 국내외 109개 기관·기업 참여로 434개 부스 모두 판매 완료됐으며, 449편의 우수 논문이 선정되는 등 학술·전시 준비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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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
한국도로공사, 도로 넘어 에너지·데이터 연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추진
한국도로공사가 도로를 단순 이동 통로가 아닌 에너지·데이터가 결합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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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
안산시, WSCE 2026서 AI 도로위험 탐지 등 스마트도시 기술 선보여
안산시가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셔틀, AI 도로위험 탐지, 도시데이터 플랫폼 등 스마트도시 기술을 소개하며 시민 밀착형 모델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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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
상용차 통신비 줄이는 DTG+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아이티텔레콤이 디지털운행기록계(DTG)와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통신 기능을 하나로 합친 상용차용 통합단말기를 상용화해, C-ITS 공공망 활용으로 통신비를 줄이고 설치 부담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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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
신상진 성남시장, 자율주행·AI 도로관리 등 교통정책 국제사회에 소개
성남시가 자율주행부터 AI 기반 도로 관리까지 아우르는 교통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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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
현대차,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공개…위기상황 회피 안전운전 시연
현대차가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 AI'를 공개하고 위기 상황을 회피하는 안전운전 기능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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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
"현대차 자율주행 주가 할증, 광주 실증부터 실물 검증 필요"
현대차의 자율주행 관련 주가 할증 기대에 대해 광주 실증사업을 통한 실물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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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PICTURE
📊 Weekly Analysis.
주간 분석 및 시사점
01 민자도로 재정지원 구조
최근 5년간 민자도로에 8474억 원의 재정이 지원됐으며, 통행료 미인상 보전금이 2021년 296억 원에서 2025년 1327억 원으로 급증한 반면 일부 운영법인은 출자금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수익구조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기도는 도의회 제동으로 통행료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3개 노선 통행료를 내년 3월까지 동결하기로 했다.
02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 확산
대전시가 왕복 6차로 이상 대로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야간 최대 시속 50㎞를 허용하는 시간제 속도운영을 추진하며, 강원도는 심야시간대 스쿨존 사고 '0건' 실적을 바탕으로 시간제 속도제한 구간을 매년 확대할 방침이다. 획일적 속도 규제를 탄력화하려는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03 국가급 인프라·기술 사업 본궤도
국토교통부가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안 심의를 21~22일 진행해 10월 결과 공개, 11월 착공 기념식까지 예정돼 있다. 내달 강릉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는 434개 부스가 완판되며 준비가 최고조에 이르렀고, 도로공사의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과 함께 AI·자율주행 기술 실증도 전국 곳곳에서 확대되고 있다.
💡 Conclusion. 이번 주의 결론
이번 주는 한국도로공사의 '비전 2035' 선포를 계기로 도로가 단순 통행 공간을 넘어 에너지·데이터가 결합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큰 흐름이 확인됐다. 동시에 민자도로 재정지원 구조의 불합리성이 드러나며 통행료 정책에 대한 재점검 요구가 커졌고,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운영처럼 획일적 규제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려는 움직임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가덕도신공항, 강릉 ITS 세계총회 등 국가급 인프라·기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는 각 지자체와 경찰이 도로시설 안전점검과 교통관리 대책을 강화하며 국민 안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사)한국도로협회 · 교육홍보실 · 02-3490-1091
© KOREA ROAD ASSOCIATION · V.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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